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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년10월10일(금) RARAMURI(라라무리-달리는 사람)로 달려간 날

14년2월22일(토) 정동진..은 동쪽에 있다...(작명이 귀찮음)

14년2월21일 해남,부산-희망을 품고 나에게로 떠나는 것

14년2월19일 해남 - 단어에 부여하는 의미

day39_5월5일(금) 조용했던 하루

day38_5월4일(목) 선물 (도산서원,분수촬영연습)

day37_5월3일(목) Set out on a journey with no definite

day36_5월2일(수) 왜 퇴직했냐?...십이만사천삼백이십일가지의 변명

day35_5월1일(화) 비 와 한옥의 정취

day33~34_4월29~30일(월) 제주를 떠나며...

day32_4월28(토) 일출과 일탈을 보다. (섭지코지,해오름게스트하우스)

day29_4월25일(수) 고급스러운 권태(게스트하우스 사이)

day28_4월24일(화) 제주 올레길

day27_4월23일(월)남과 다름없음을 부끄러워하다.

day26_4월22일(일) 드디어 제주로

day25_4월21일(토) 해남의 바람. 여행자들

day24_4월20일(금) 보길도,윤선도 vs 송시열

day23_4월19일 땅끝에서 박규를 외치다.

day6_4월2일 오수충견VS신포집

day5_4월1일 도시와 문화재의 공존.전동성당